[금강일보] 안정적인 수익을 위한 교육창업 아이템 ‘FTK잉글리쉬’

February 1, 2017

 

 취업이 어려운 젊은 층이나 은퇴 후 노년을 염려하는 많은 이들이 창업시장으로 몰리고 있다. 최근에는 크게 목돈이 들지 않으면서 운영에 큰 부담 없이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교육창업을 검토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학원창업을 고려하고 있다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학원의 시장변화를 재빨리 파악해야 한다. 특히 초등영어의 경우, 교육 정책이 해마다 조금씩 틀을 달리하고 있어 그에 맞춰 발 빠르게 변화할 수 있는 기민성이 필요하다.

 

 이에 창업 준비부터 원생모집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초등영어전문 프랜차이즈 FTK잉글리쉬가 학원창업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며 화제다. 이 프랜차이즈는 2016년 전국 26개 신규 어학원을 오픈한 이후 현재 39개 캠퍼스를 운영 중일 정도로 규모가 상당하다. 올해 상반기를 기점으로 50호점을 돌파한다는 계획이다.

 

 FTK잉글리쉬는 스마트보드 프로그램을 이용해 유치부부터 초등연계 커리큘럼 및 교재를 제공, 전 세계 53개국에서 인정받은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글로벌 브랜드다. 프랜차이즈 본사 차원에서 원장 및 정기 강사교육과 효율적인 온라인 마케팅 지원으로 원생 모집에 직접 기여해 성공창업 결과를 이끌어 낸다.

 

 실제 FTK잉글리쉬 오산 원동 캠퍼스(원장 서명균)는 오픈 6개월 만에 120명의 원생을 모집, 성공적인 교육창업 사례로 꼽히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명균 원장은 “조기유학, 해외어학연수가 감소하면서 영어교육트렌드에 맞춰 학생 중심의 영어교육을 실행하는 학원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FTK잉글리쉬는 교육트렌드 변화에 가장 잘 맞추어가는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느 지역에서도 성공가능성이 높은 브랜드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가 생각하는 FTK잉글리쉬의 장점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영어로 배우고, 영어발표중심 수업으로 영어자신감부터 영어발표력까지 키울 수 있다는 점이다. 시험기간에는 내신집중관리 프로그램도 진행해 학부모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져 단기간에 초등영어전문 어학원으로 확고한 입지를 굳혔다.

 

 서 원장은 “학원창업 A부터 Z까지 FTK잉글리쉬 본사에서 진두지휘해서 수월하게 창업을 준비할 수 있었다. 특히 마케팅 지원과 설명회가 알차 오픈 시 50명을 수월하게 모집했다. 이후 입소문을 타면서 여름방학에 90명, 2학기가 시작되고 120명까지 모집하는 기록을 세웠다”며, “본사에서 정기적으로 마케팅 포인트나 이벤트를 지원해 주어 원생 모집에 시간을 소요하지 않아 운영도 수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FTK잉글리쉬는 교육업에 종사한 경험이 있거나, 지사 운영 유경험자라면 보다 쉽게 창업을 시작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학원창업 관련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대표전화로 상담이 가능하다. 

 

기사 원본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4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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